방명록

  1. 새 날 2016.01.01 17: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장닷컴님,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 새 날 2014.12.31 12: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겨울잠을 주무시는 꼬장닷컴님, 새해 새날엔 꼭 뵙고 싶습니다^^ 한 해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꼬장닷컴 2014.12.31 22:33 신고  수정/삭제

      아이고 우리 새날님..
      한번 찾아 뵙지도 못하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열받아서 조만간에 꼬장 좀 부릴 예정입니다.
      아무튼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새 날 2014.08.26 09: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글 쓸 준비가 되신 모양이네요? 카테고리에 사회가 하나 생긴 걸 확인했습니다^^ 아무쪼록 빨리 오시길...

    • 꼬장닷컴 2014.08.31 11:56 신고  수정/삭제

      ㅋㅋ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추석 지나고 선선해지고부터 꼬장 좀 피울려구요..^^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4. 포장지기 2014.07.19 13: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준비중이시네요..ㅎㅎ
    꼬장 닷컴님 ... 본문 쓰실때 링크는----홈이나 해당 필요한 포스팅으로 이동후
    모니터 화면 상단에 있는 인터넷 주소창 에서 주소를 마우스로 우클릭 하시고 좌측버튼으로 복사 선택 하신후
    글을 쓰고잇는 본문에 마우스 우클릭--- 마우스 좌측버튼으로 붙여넣기 선택 하시면 자동 링크가 됩니다. 이럴 경우는 창을 두개 열어 놓으시고 하시면 한결 간편 합니다^^
    ㅎㅎ 배우셔야 삽니다^^
    다음 블로그 티스토리 주소도 수정하셔서 올려주심이..ㅎㅎ
    자주 뵐께요^^

    • 꼬장닷컴 2014.07.30 22:27 신고  수정/삭제

      일러주신 대로 해봤는데 잘 안 되네요..ㅠㅠ
      아무튼 잘 마무리해서 빠른 시일내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5. Boramirang 2014.07.15 23: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집에 들어와
    안부 한 줄 남기고 갑니다.
    빨리 집들이 하세요. ^^

    • 꼬장닷컴 2014.07.15 23:47 신고  수정/삭제

      ㅋㅋ
      형님께서 첫 손님입니다.
      아직 익숙하진 않지만 곧 집들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무지무지하게 감사드리고 편히 주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