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사퇴를 하면서...

나라가 넘어 갔다는 표현을 하던데, 나라가 어느 특정 정당의 소유였습니까?

지방선거의 참패의 원인을 아직 모른다고 봤을 때, 정신차릴려면 아직 멀었네요.

지난 1년 혼준표는 자신이 얼마나 형편없는 사람인지 국민에게 상세히 알렸습니다.

최소한의 인격도 갖추지 못한 사람으로, 정치판에서 완전히 퇴출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헌데 이번 자한당 궤멸에 김성태의 지분도 홍준표 못지 않은데 모르는 척 먼산보고 있습니다.

더 가관인 건 그런 김성태가 임시 비대위원장이라는 건데, 이 해괴한 상황도 이해 불가고요.

 

자한당의 지난 1년 간의 행적은 거의 범죄수준이었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을 넘어서, 비판을 가장한 비난, 그리고 온갖 비아냥

조직폭력배보다 수준 더 떨어지는 막말에. 거짓말에, 선동질 등 선거 당일까지

문재인정부가 쇼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등 개헌약속도 발로 차버리고,

방탄국회를 일삼으며 대놓고 국민을 조롱했을 정도로 완벽하게 제정신들이 아니었습니다.

사사건건 트집으로, 문재인정부 1년 내내 발목잡기 외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정의당을 제외한 자한당 및 야당전멸인 이유가, 모두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 봐야죠.

 

단, 홍준표가 친박들을 가르켜 바퀴벌레, 연탄까스, 암덩어리 등의 표현은 적절했습니다.

홍준표는 이제 와서 그들을 청산하지 못한 것에 후회를 한다며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데,

그러나 친박청산을 하지 않았던 건 결국 홍준표의 욕심 때문이었으니 누굴 탓할 일도 아닙니다.

 

이명박근혜와 더불어 나라를 파탄낸 공동정범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근혜롸 전혀 상관없다는 듯

박근혜만 출당시키고, 일말의 쇄신도 없이 당명 바꾼 것 외에는 완벽하게 아무 것도 안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한당은 국민 무서운지 모르고 까불다가 이렇게 된 겁니다.

20년 전의 낡은 정치 틀에서 벗어나지 못 벗어나니 코미디죠.

 

아무튼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자한당은 총선에서 20석 이하로 몰락할 수도 있습니다.

자한당은 저희가 잘못했다며 반성하겠다지만, 절대 바뀌지 않을 테니까요.

무릅꿇고 용서를 구한 것으로 쇄신 다 했다는 듯, 또 문재인정부를 향해 돌격 앞으로 입니다.

이는 안봐도 비디오일 것이며, 반면에 문재인정부가 잘하는 것까지 한 세트입니다.

그렇게 단정하는 이유는 잘못했다고는 하고 있지만, 정작 뭘 절못했는지 모르는 것 같으니까요.

 

김성태가 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중앙당을 해체하고 외부에서 비대위원장도 모시고 당명도 바꾼다는

건데, 중앙당해체는 눈가리고 아옹에 불과하며, 외부에서 비대위원장을 모시고 오고, 당명도 바꾸겠다는

것 같은데, 자한당이 바꿔야 할 건 사람이나 당명이 아니라, 정말 바꿔야 할 건 생각입니다.

아직 그 케케묵은 색깔론을 고집하고 있으니, 정신개조를 전제한 쇄신이라는 거죠.

 

 

이쯤하고 민생에 대한 얘기입니다.

자한당은 선거 때만되면 민생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이명박근혜 9냔 동안은 민생은커녕

철저하게 상위 10%를 위한 정치를 해왔습니다. 따라서 먹고사는 것만이 민생이라 여기는 것 같은데.

그 나라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생에 근본입니다.

 

즉, 굴욕적 위안부 합의로 국민이 자존심 상하게 하는 건 민생외면이고, 그 합의가 잘못된 것이라며 파기를 통보하여 국민들을 속시원하게 한 것은 민생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것도 모자라, 일본은 학생들에게까지 독도는 일본 땅인데, 한국이 무단점령하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어, 국민들이 자존심 상해 속이 부글부글 끓는데, 그저 무대응이 상책이라는 정부는 민생말살이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독도부근에 해군을 보내어 일본군함이 독도근처에 나타나면 공격하여 폭파하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은 민생돌봄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독도방어 훈련을 지시하셨는데, 이 또한 민생실현이며......

 

그리고 지난 몇년간 툭하면 불거지는 한반도 위기설에 국민들은 전쟁공포에 시달려 왔습니다. 하여 지금 우리 국민에게 최대의 민생은 탈 전쟁공포입니다.

 

 

배부른 돼지가 민샹이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기로서

국민들이 늘 전쟁공포에 시달리는 처지라 정서적 안정이 최대의 민생입니다.

 

하여 이번은 김정은도 최악은 피하자는 것 같아,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UN이 입회한 불가침조약 등 구속력이 따르는 종전선언으로 국민이 더 이상 전쟁공포 시달리지 않게끔 하기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성품상 그러한 고민으로 인해 밤잠을 못이루며 고민하고 있을 걸요?

필요하다면 당신의 영혼이라도 팔아서라도 탈 전쟁공포를 이루려 하실 겁니다.

 

아마추어 정부니 뭐니 하면서 문재인정부를 비하하던데, 시건방 떨지 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배우세요.

그리고 자한당과 홍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초반에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 주겠다며, 많은 부분 개방을 하는 등의 소통에, 문재인 정부는 다 엉망인데, 쇼는 기가 막히게 잘 한다며 비아냥거리고 디녔는데,

 

홍준표 눈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쇼로 보이겠지요.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인권 변호사로서 늘 사회적 약지 편에 있었습니다. 청와대 부근 일부 개방은 탈권위입니다. 그리고 청와대 인근 경찰들에게 지시를 했답니다.

잘 모르는 시민들에게도 거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에서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친절하게 안내를 하라고 말입니다. 민생, 말로만 떠들지 말고, 문제인 대통령처럼 이렇게 실천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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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신은 위장평화쇼다, 븍한이 사기치고 있다는 등 백악관에 서신까지 보내는 수고로움에 발끈한 북한이 대놓고 당신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있지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당신이 주장에 그 정당성을 위해 태영호를 내세웠는데, 이를 북한이 상당히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북한에서 대놓고 홍준표를 맹비난하고 있는데요. 특히 태영호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있다는 겁니다.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당신이 태영호를 내세워 얻은 게 뭡니까? 따라서 위장평화쇼니 사기라느니, 그런 주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네들이 뭘 얻을 수 있을까요? 나는 얻을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 여 다음달 지방선거에서 아주 쬐끔의 표가 얻을 수 있는 전부일 것입니다. 허나 작금에 형편상 국가적으로는 무조건 손해입니다. 판세를 뒤집을 정도가 아닌 미세한 정도일 것입니다. 왜 이런 정치를 합니까?

 

물론 북한에게 속지 말라는 주장은 분명 참고해야 할 중요한 대목입니다. 그러나 경각심 차원에서 한 두어번 정도는 몰라도, 이렇듯 계속된 행태는 한반도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싫은 나머지 훼방 놓는 겁니다. 정신 나간 것도 아니고 당신은 정말 큰 일날 사람입니다. 혹시 국민에게 돌 맞아 죽겠다는 의도가 아니라면, 지금부터라도 입 닫으시오. 당신들의 그 알량한 정치놀음으로 인한, 더 이상의 국가적 해악은 용서 못 합니다.

 

 

백악관에 서신까지 보내며 훈수를 하지 않아도 트럼프는 잘 해결할 것이며, 문재인정부도 북한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일뿐, 당신들 말처럼 다된 것처럼 들떠 있는 게 아닙니다. 국민들 또한 김정은의 파격행보에 국민 대다수가 다소 고무된 것도 사실이지만, 비핵화 아직 아직 갈길이 멀다는 걸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불필요한 언행으로 북한을 자극말라는 겁니다. 특별히 북한 비위를 맞추려 애쓸 필요도 없지만, 쓸데없이 북한을 자극할 필요도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홍준표 당신은 김성태가 주먹질을 당한 걸 보고, 지금껏 정치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본다던데, 나도 최근 약 20년 동안, 이러한 패악질 정치도 처음 봅니다. 당신들은 문재인 정부 1년동안 국회왜 보이콧 7회에 특검 주장 8회 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추세라면 문재인정부 4년 남았는데, 국회보이콧 28번에 특검 32회입니다. 이렇게 대책없이 야당 본 적이 있습니까? 어디서 그런 더러운 정치를 여배운 건지 알 수 없지만, 여야가 의견충돌로 다투는데, 왜 민생을 볼모로 하느냐는 겁니따. 고민해서 딴 방법을 찾아야지 이 양반들아~

 

 

검찰개혁, 경찰개혁, 재벌개혁, 다 좋은 예기지만, 국회개혁이 가장 시급합니다. 이번 홍문종, 염동열 체포동위란 부결만 봐도 알듯이, 자유한국당은 물론 일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의 그 오만방자에 댓가를 치뤄야죠. 국민소환제를 비롯해 일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법 다 바꿔야 됩니다. 그러니까 맞았다는 사실에만 갇혀 있지 말고, 왜 주먹질까지 당했는지에 대한 원인에 냉철하게 접근해 볼 필요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김경수도 조사해 보고 드루킹에 관여했다면 죗값을 치르게 해야지요. 그러나 당신들이 특검을 너무 남발하다 보니까 정말 특검이 필요한 사안임에도 관철이 잘 안 되는 겁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당신들은 절대 드루킹에 대한 진실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최대한의 확대해석으로 문재인 정부를 자기네들 수순으로 끌어내리는 것이 목적일 겁니다. 당신들은 지난 9년간 집권당으로써 나라를 파탄내 놓고, 다음 정권을 위해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파탄내 놓고 당 이름 바꾸는 것 외에 완벽하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오직 문재인정부 실패로 인한 정권찬탈을 꾀하고 있으니까요. 문재인 정부가 만약 실패라도 하면 그 여파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 옵니다. 그런 건 아무 상관없는 당신들은 참 웃깁니다.

 

 

끝으로 비핵화를 토대한 한반도 평화는 문재인 정부가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말들이 많은지 이건 거의 재앙입니다. 아직 아무 결정도 안난 상태인데, 200조니, 300조니, 최근 북한의 태도에 문재인의 운전자론이 한계가 왔다는 등, 자칭 보수언론이라는 TV조선은, 뭘 믿고 그러는지 요즈음 가짜 뉴스를 기본으로 너무 막지르던데, 정신 차려야 되구요. 따라서 홍준표 당신을 비롯해 북한전단지 살포를, 표현의 자유라면서 정부를 비판하던데, 결과적으로 국가에 나쁘게 작용한다면, 살포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불어 그 천박한 입들을 좀 닫아야죠. 이 국가적 중대사에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방해를 한다는 게 말이 안 되니까요.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정말 중요합니다. 소간에 잡음은 좀 있어도 트럼프는 잘해 낼 겁니더. 트럼프가 이번 북한의 돌발행동에 말을 아끼는 가운데, 얼굴에 나타난 상당한 인내가 믿음이 갑니다. 당신이 백악관에 보냈다는 공개서한인가 뭔가를 보고 하는 얘긴데, 김정은이 작정하고 핵을 감춰 놓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찾습니다. 그러나까 이 문제는 하나의 기준을 만들아 놓고 그 기준에 못 미치면 안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아직 수많은 돌발상황을 감안해야 하고,그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며 일치점을 도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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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단식한다고 고생 많습니다만,

그걸 쳐다보는 나는 솔찍히 상당히 엮겹습니다.

 

김성태 당신의 단식투쟁을 보면서 언듯 지난날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때 자칭 보수단체라는

노인들이 보란듯이 바로 코 앞에 식탁을 만들어 조롱하듯 단체로 짜장면을 시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말은 좀 안 되지만, 당시 그 인간 말종들을 기관총으로 다 쏴 버리고 싶은 심정 이았습니다.

당시 세웛 유가족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그들을 보면서 피 눈물을 삼켰을 것입니다.

 

어쨌거니, 드루킹 특검을 관철시키자는 단식이라니 참 꼴깝이 따로 없습니다.

얼마전에 이정현이 정세균 국회의장 물러나라며 단식할 때 정말 한심했는데, 김성태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인들의 단식투쟁이 흔치 앟는데, 특히 고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가 떠오르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서슬퍼런 군사독재였던 시절이었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광주사태와 관련 민주화 5개 항목을 주장하며 긴 단식에 들어 갔었는데, 당신들의 단식투쟁에 명분은 조잡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월호와 용산참사 때 사람이 300명 이상 희생되었으며, 당시 이명박은 용산참사에 대한 경찰특공대 투입은 불가피했다며 책임을 회피했었는데, 그 어떤 대의명분도 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할 수 없는 겁니다.

따라서 세월호 당일 박근혜  7시간이 의문투성이인데, 당신들은 단식투쟁이라도 해서 진실을 밝히는 게 당시 여당으로서 유가족들에 대한 예의이자 최소한의 속죄라는 생각이 들진 않았나요?

정치인에게 있어 적어도 단식투쟁을 하려면, 그 명분에 국민을 우선 위함이 느껴져야 합나더.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당 차원에서 사람을 투입시켜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했다죠?

 

왜 내가 이명박, 박근혜 9년 동안 수 많은 사건, 사고 중에 세월호와 용산참사만을 거론하는지  압니까?

용산참사는 필요이상 너무 서둘러서 다 희생시켰고, 세월호는 쳐다보는 거 외에 너무 아무것도 하지 않아 300명이 넘는 그 아까운 생명들을 희생시켰습니다. 대통령 임기중에 일어난 사건, 사고들이 전적으로 대통령 책임이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용산참사나 세월호 희생은 당시 정부에서 죽인 것과 다름없습니다.

 

어쨌든, 김성태 당신들은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하는 겁니다.

솔찍히 까놓고 말해서 이번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사안은, 야당도 진심을 다해 도와야 하고,

김정은이 나름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어 안심이지만, 혹여 만에하나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에 의해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못 얻어도 야당은 최선을 다 했으니 됐고, 그동안 수고했다며, 토닥여 주는 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 자유한국당은 어떻습니까? 잘 안되기라도 하면 거의 씹어 먹을 태세입니다.

 

오늘 판문점 선언 비준을 두고 홍준표가 북미회담 후 트럼프의 발표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뉴스를 봤는데.

무슨 개, 돼지도 아니고, 자국의 대통령보다 미국 트럼프를 참고하겠다는 발상은 정치 참 다럽고 치사하게 하는 겁니다. 홍준표는 일본 아베처럼 자신을 만나줄 가능성이 있으면, 만나서 온갖 모략으로 문재인정부를 음해할 사람입니다. 오로지 문재인정부 흔들기에 몰두하다가 급기야 정신줄여 놓혀 이제 옳고 그름도 분간 못하고 헤메는 홍준표이하 자유한국당은 정상적인 공당의 모습은 절대 아니리는 거죠.

 

 

어쨌거나 이기적인 명분의 단식투젱 잘 보고 있습니다.

국민 따위는 관심없다는 국회 장기 보이콧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다는 듯

단식 천막에서의 마치 독립운동이라도 하는 냥 표정관리도 그렇고 다시 말하지만 엮겨웠습니다.

계속된 국회 보이콧은 국민을 전혀 무서워 않는 걸 넘어 깔보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분통터집니다.

해서 그런지 어제 주먹질 당했던데, 나는 솔찍히 그 장면을 보고 속 시원했습니다.

표현이 좀 그렇습니디만,  이는 당신들의 혐오정치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언론에서는 주먹질을 한 그 사람이 횡설수설한다지만,

경찰에 연행되어 오면서 말을 많이 하던데, 주먹질과는 별개로 꽤 논리적이었습니다.

최근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당신들의 정치행태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영상에서 주먹질 한 사람이 경찰에게 연행되기 전 자유한국당 관련자들에게 제압당한 채

그 사람은 계속 자유한국당이 싫은 이유를 말하자, 그 사람을 제압한 중에 한사람이

그러면, 김정은이 좋냐고 묻던데, 이래서 내가 당신들이 개, 돼지라는 겁니다.

 

그렇게 장제원이 왜 어디서 왔는지, 누가 보냈는지 철저히 조사를 하라 입에 거품을 물던데,

당신들, 검찰, 경찰 못 믿잖아요? 당연하게 특검해야지 뭔 소린지 모르겠고요.

조만간 공중분해 될 자유한국당이 무슨 가치가 있어 사람씩이나 보내겠습니까?

 

그런데요.

당신들 스스로가 대다수의 국민을 분노케 하는 저질정치로 그 사람이 오게끔 만든 건 아닌지

곰곰히 생각을 한번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애깁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치테러라며 10명씩 돌아가며 릴레이 단식을 하신다구요?

그 알량한 보수표 결집시킨다는 명분으로, 그 모든 것을 왜곡하며 당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대다수에게 주는 스트레스야 말로, 정치테러일 것입니다.

 

노름판에서 돈 잃고 사람까지 잃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돈 잃은 사람이 기본 매너도 없었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거에도 지고, 결국 인격도 파탄나서 결론을 경계하라는 말이고요.

나는 당신들의 정치적 텃밭이라는 대구에 사는데, 대구 민심도 당신들 편 아닙니다.

당신들의 최근 정치행태는 사회악 수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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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니 자유한국당 김성태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인 판문점 선언을 국회 비준을 당부한 것에 대해, 파주에서 실컷 냉면 파티를 벌여 놓고 사전에 단 한마디 논의조차 없었던 남북 정상회담 국회 비준을 당부하는 것에 참 염치없다면서, 야당, 특히 자유한국당은 전혀 초대하지 않은 것에 대해 협치가 어떻고 하면서 불만을 표출했더라구요.

 

정말이지 정신줄 완전 놓아 버린겁니까? 발목잡기를 하든 뭘하든 좀 일관성있게 체계적으로 해야지, 무슨놈의 입장이 그때 그때 다릅니까? 먼저 초대 운운은 참 한심합니다. 종북만 지지하는 위장평화쇼라고 그렇게 난리들인데, 누굴 어떤 명목으로 초대를 합니까?

 

그리고 정말 놀라운 것은, 문 대통령의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당부에 염치없다는 발상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게 어느 누구에게만 해당되는 사안입니까? 온 국민이 그렇게 염원하던 사안이라 여야를 나눌 계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도 당당하게 "염치없다"는 당신들은 도데체 정체가 뭡니까?

 

 

그리고 완전한 비핵화요?

당신들은 비핵화의 구체성이 생략된 점을 들어 온갖 억지논리로 여론을 호도하려 들지만, 문 대통령은 유엔 사무총장에게 북한 핵실험장 폐쇄현장에 함께해 확인하고,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 과정에도 동참해달라고 요청했고 유엔사무총장도 수락했다 잖습니까. 이는 이미 문 대통령과 김정은이 협의한 순서대로 비핵화가 진행되고 있음입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죠.

 

 

아무튼 세부적인 건 북미회담 때 협의 및 발표괼 것이고, 이는 당신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허나 홍준표는 어저께 기자회견에서 남과북의 문제는 남고 북이 풀어야지 왜 미국에 맡기냐며 트집인데, 김정은은 누차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을 거론한 터라 이미 남과 북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따라서 김정은이 미국하고도 어떤 약속이든 해야 책임감이 가중될 것이니까요.

 

따라서 트럼프는 나름대로의 절박한 동기부여들로 인해,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비핵화를 반드시 이끌어 낼 것입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부정해도 결론적으로 비핵화는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문 대동령과 트럼프, 그리고 김정은, 이 세 사람이 서로가 뭘 원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아무리 부정하고 외면하고 싶어도, 제비가 한 마리든 두 마리든 상관없이, 자유한국당도 서서히 봄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봄이 그냥 운 좋게 우연히 문재인 정부를 향해 온 것 같습니까? 천만에요. 대게 보수성향의 정치인들이 북한을 주적이라 간주하고 오로지 북한팔이 매몰되어, 툭하면 전쟁 위기설을 퍼트려 국민적 불안감을 조성하는 등 북한을 정치적 전략자산 쯤으로 여기며 북한과 담 쌓고 살아 온 반면,

 

 

누군가는 꾸준한 교류를 통해, 당장 통일은 아니더라도, 먼 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야 하고,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소 떼를 몰고 간 고 정주영 회장, 그리고 각자 자신들의 방법으로 대화나 교류를 위헤 북한에 관심을 보여 왔던 진보성향의 단체나 정치인인들,

 

보수성향의 단체나 정치인들과 달리 북한을 보는 관점이 좀 다릅니다. 그런데 이들을 향해 종북이니, 빨갱이니, 심지어는 주사파라는 표현도 서슴치 않는데, 이들은 북한의 정치제제를 동경하거나 추종하는 게 아닙니다.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가인 남북이, 꾸준한 교류를 통해 전쟁 공포를 없애고, 좀 더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자는 목적일 뿐인데, 그 빨간색칠로 그 모든 걸 왜곡하며, 그렇지 않아도 분단국가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국민들을 단지 표를 목적으로 또 반으로 가르죠. 이게 종북의 실체입니다.

 

김정은은 이번 사안에 대하여 가급적 진보성향의 정부와 함께 추진해야 편한다 여겼을 것이고, 그렇게 문재인 정부가 들어 서면서 문재인 정부도 마침 북한에 교류를 하고 싶다는 신호를 주었고, 명분을 얻은 김정은도 다소 자연스럽게 평창 올림픽으로 물꼬를 텃습니다. 폐막식 때 김영철이 왔을 때도 자유한국당은 온갓 비난을 하면서 김영철이 온다고 예상되는 도로에 가서 드러 눕고, 김영철을 체포를 하거나 저격해야 한다면서 천안함 피해자 가족들까지 동원해 그 난리를 쳤죠. 문재인 정부는 김영철이 이뻐서 만나겠습니까?

 

길이 아니다 싶으면 멈추고 돌아 나와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의 봄이기를 거부하는 위장평화쇼라는 주장은 매우 위험하다느 거죠. 드루킹처럼 꼬장부리다가 아니면 말고의 성격의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표가 절실해도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는, 자유한국당 스스로 멸문지화를 추구하눈 꼴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오직 하나만 걸려라 전략으로, 사사건건 걸고 넘어지면서 특검이다. 국회 보이콧이다. 심지어 천막까지 치고 문재인 정부 1년 매우 정의로운 척 할만큼 했지만, 어째 지지율 변동이 시원찮지요? 그건 정작 당신들이 쇼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러는 거 표 구걸용 쇼임을 모르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차라리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탄핵 등으로 상당기간 무정부 상태에 인수위도 없이 정부를 이양받아 정권초기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니, 탄핵 및 박근혜 4년은 새누리당도 상당부분 책임이 있으니 반성하는 마음으로 문재인 정부 1년까지는 최대한 협조하겠다 하고 그렇게 했으면 지금 당 지지율 30% 넘을 걸요?

내 장담하건데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들 다 합쳐도 IQ 50 이하입니다.

 

 

최근 야당에 심각할 정도로 고장난 사람 몇몇 있는데,  홍준표, 김문수, 조원진, 김성태 원내대표까지 4명입니다. 박근혜 탄핵 잘하고 왜 자유한국당에 와서 이 사단인지 참 딱한데, 홍준표라는 사람은 매우 형편없는 인물입니다. 대선 전후로 말을 너무 막하는 경향이 있어 한 언론에서 한국의 트럼프라는 묘사를 했는데, 그때부터 캐릭터 잘못 잡아서 말도 막 하고 다녔고, 적군 아군 안 가리고 걸히면 못되게 굴었습니다.

 

홍준표는 최근 자신이 얼마나 한심하고 형편없는 사람인지 실시간으로 중계하듯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저께 기자회견도 기가막히거니와 기자의 질문에 더 공부해서 질문하라는 핀잔을 주던데, 대한민국 국민 모두 적을 만들 심산인지, 그 안하무인은 봐주기 힘드네요. 그리고 선관위에서 누차 주위를 주었는데도 시정이 안되어 결국 선거법 위반으로 과태료 2천로만원을 부과했는데, 말도 자유롭게 못하게 한다면서, 돈 없으니 잡아 가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죠.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에 단 한표도 주면 안 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어 와서, 정말 바퀴벌레들도 아니고 말이지 아게 무슨 해괴한 짓입니까? 결국 당신 자신의 일인데, 왜 그렇게 못 나게 구느냐는 겁니다. 더 이상 정부가 추잔하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계속된 억지논리는, 자유한국당의 멸문지화는 물론이고, 훗날 역사에 이완용처럼 매국노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거와 별개로 더 이상 시기하지 말고 진심을 다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당신들이 지낼 공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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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규정하고 있고, 국가나 개인은 타인의 헹복추구권을 침해하지 못한다. 했습니다. 따라서 행복추구권은 개인에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다소 추상적 개념이지만, 헌법재판소에 의해 점차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당신을 행복추구권 침해로 인권위에 고발했습니다.

형사 고발도 아닌 인권위 진정에 콧 방귀를 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당신에게 돌을 던지면 그만입니다.

 

참고로 이 글에 홍준표 당신에 대한 예의는 없습니다.

TV를 보니까, 김기식이는 집에 갔고, 김경수도 집에 갔고, 다음은 누구 차례입니까?

그러면서 다름은 문제인이라 말하는 걸 보고 당신은 기본도 안된 사람이라 여겨졌습니다.

야당이 현 정부와 어느 정도 대립각을 세울 수는 있지만, 그 방식이나 과정의 저급함과 무례함은 갈수록 가관입니다.

아무튼 홍준표 당신이 내가 뽑은 대통령을 무례하기 때문에 나도 예의는 생략하겠습니다.

존중 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는 대구 토박이로 60대 초반의 보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박근혜 9년은 나에게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내가 지지하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예상대로 문재인 대통령은 잘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내심 못미땅한 반문재인 성향의 대구 사람들도 의외로 잘한다는 반응들입니다.

나는 마치 지난 9년을 보상이라도 받는 듯 나는 충분히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그렇지 못 합니다.

그건 홍준표 당신의 그 3류 패악질 정치 때문입니다.

얼마전 홍준표 당신이 일본에 가서 머리 쪼아리며 문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알현/조공 발언을 시작으로,

쇼통이니, 평양올림픽이니, 문재인 정부를 향해 사사건건 생트집이었습니다.

지방선거에 불리하면 좀 잘해서 만회할 생각은 않고 오직 문재인 정부를 향해

하나만 걸려라는 식의 3류 패악질 정치는 이제 눈뜨고 못 봐 주겠습니다.

그동안 국회를 7번이나 보이콧하고 이번 특검 주장도 벌써 최소 7번 이상입니다.

 

그렇게 바로 이거다 싶었는지 드루킹에 올인하는 건 과연 자한당 답습니다.

다른 사안과는 달리 드루킹은 아무리 부풀리고 해도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는 성격의 사안이니까요.

그러니까 자한당과 홍준표 당신은 드루킹 진실에 대해서는 관심없습니다.

어떡하든 이 문제를 최대한 부풀려 지방선거에 덕을 좀 봐야 한다는 계산이겠지요.

 

 

하긴 남북정상회담에서 종전 및 비핵화 협의라도 되면 지방선거에 큰 타격일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드루킹을 한껏 침소봉대하여, 그 이슈 몰이로 판세를 바꿔보자는 심정 모르는 바는

아닌데, 그래도 일은 해가면서 해야지 이 양반들아, 툭하면 국회 보이콧하는데, 정치 참 더럽게 배운 겁니다.

 

따라서 홍준표 당신은 문재인 정부 6개월도 안되어 심판론 들먹였습니다.

인수위도 없이 정권을 넘겨 받았고, 탄핵 등으로 거이 6개월 이상 무정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6개월도 안되어 아마추어 정권 운운하면서 청년 일자리가 더 줄었다느니 참 가관이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당시 한번은 노 대통령께서 "정말 못해 먹겠다" 고 푸념삼이

말했을 때 야당은 하이에나처럼 달려 들어 온갖 조롱과 야유를 퍼부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1년도 채 안되었는데 벌써 국회 보이콧 및 특검 7회 이상이 잘 말해 주듯이

당신들은 노무현 정권 5년 내내 매사에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괴롭혔었습니다.

정말 별일도 아닌 걸 대통령을 탄핵하여 끌어내리려다가 역풍을 맞은 것입니다.

결국 못해 먹겠다는 발언도 당신들이 만들어낸 작품이지요.

 

이명박/박근혜 9년 동안 문재인 정부에 트집 10뷴에 1만으로도 나라 꼬라지가 이지경은 아닐 것입니다.

그때는 혹여 찍히면 공천 못 받을까 두려워 입도 벙긋 못 하다가 잘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고추가루 뿌리느라 애 많이 쓰십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서 남북회담 등을 추진하면서 매우 신중하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하고는 달리 북한이 너무 파격적이라 이번에는 국민 대다수가 좋은 결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준표 당신은 그런 평화위장쇼에 우리 국민은 속지 않는다는 발언과 더불어 오늘 뉴스를 보니까

'일본 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계층은 좌파뿐이라 했더군요.

이로써 자한당과 홍준표 당신이 남북정상회담이 잘되길 바란다는 말도 진심이 아님이 드러난 것입니다.

따라서 감성지수가 현저히 떨어질 뿐더러 여차하면 나라도 팔아 먹고 남겠습니다.

당신들 주장처럼 진심으로 이번 회담이 잘 되어 한반도에 평화를 바라고 있다며 이러한 표현 안 나옵니다.

 

내가 볼 때 자한당과 홍준표 당신은 지금 제 정신아닙니다.

이제 안보팔이 못하게 생겼으니 암담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정신줄 놓으면 곤란하지요.

이따위 반인륜적인 매국 행위에 대해서는 그리 멀지 않아 통곡하며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툭하면 내가 집권하면 일부 방송사하고 여론조사기관에 대해 손을 보겠다느니

마음에 안 들면 모두 적으로 간주하는 당신은 민주주의에 매우 부적합한 인물일 것이구요.

 

당신같은 정치모리배들이 현 정부를 향해 끊임없이 주사파니, 종북이니, 사회주의니,

테극기 집회를 보니까, 김문수가 마이크 들고 문재인은 김정은 기쁨조라고 하더라구요.

어제는 문재인 정부가 우리나라를 사회주의를 만들어 북한에 넘겨주려고 한다던데 정말 미친 겁니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천지 분간도 못하고 김정은 칭찬하던데,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종북 확정인데 트읫질 안 합니까?

뭐 바퀴벌레나 연탄까스 등등 레파토리 다양하잖아요?

당신은 절대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정도로 애국심이 아예 없고, 따라서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아무튼 당신 같은 3류 정치 모리배들 때문에 대구/경북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덮어 놓고 빨갱이라는 노인들이 더러 있지요.

김대중, 노무현 , 문재인이 정권을 잡으면 우니나라가 북한처럼 된다고 열변을 토합니다.

까닭에 나도 20녕 이상 빨갱이로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 했습니다.

당신들이 자유 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살고 있지만, 단 한번도 그 실현을 애쓴 적이 없습니다.

정작 우리나라에 민주화는 고 김대중, 노무현 집권 때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요.

 

당신들의 그 거짓 선동은 결국 나라를 파탄으로 몰아가는 중대 범죄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혹세무민적인 우민정치에 못 벗어나고 있으니 딱한 노릇이지요.

몇표 더 얻으려 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끊임없이 국민을 반으로 갈라 살림살이 좀 나어지셨습니까?

그러나 대구시장 여론조사를 보면 알듯이 대구도 이제 많이 깨었어 더 이상 안 속아 애가 타지요?

시민들의 의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정치가 못 따라 간다는 걸 깨닫지 못하고 있는 당신들이 차라리 불쌍합니다.

 

개헌문제도 그렇습니다.

이핑계, 저핑계 말장난 하느라 진땜 꽤나 흘렸지요?

결국 홍준표 당신 뜻대로 되었지만, 득보다 실이 많다는걸 알게 되는데 그리 오래 안 걸릴 겁니다.

그리고 언론은 태극기 집회를 일컬어 보수단체라 하지만,

테극기 집회는 너무 극단적이고 파괴적이며, 준법정신이 현저히 떨어 집니다.

3.1절 집회장에서 일장기 흔드는 행태는 우리는 절대 보수적이지 않다 항변하는 셈이지요.

따라서 자한당 역시 보수가 아니며, 지금 우리나라에 보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따뜻한 보수라 자처하는 유승민과 홍준표 당신의 차이가 뭔줄 아십니까?

유승민은 간혹 한번씩 쓸만한 언행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홍준표 당신의 언행은 쓸만한 언행이 아예 없다는 점입니다.

 

대구에 내 주위에도 아직 자한당 지지하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그 사람들 대부분 자한당을 지지하지만 홍준표는 싫다. 그리고 홍준표 때문에 자한당은 망한다, 입니다.

홍준표 다신 방법은 틀렸습니다. 그런데도 여론의 무시하고 자한당이 모두 망하는 길로 절력질주 하고 있습니다.

 

뭐가 가장 문제인지 아십니까?

당신은 지금 자신을 과대평가하여 거물 정치인 쯤으로 착각하고 있음입니다.

탄핵으로 망해가는 당에 운좋게 당대표가 되었으나, 애초에 깜냥 자체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어쨌든 나는 홍준표 당신이 이번 6월 지방선거 이후에 자한당에서 쫒겨난다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다시는 정치판에 얼쩡거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니편 내편 할 것 없이 모두 싫어하니 방법없지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잠수 타실 때 자한당 원내대표 김성태도 좀 델꼬 가이소.

요즈음 똥인지 된장이니 구별도 못하고, 일단 지르고 보던데, 이양반도 자한당에 별 도움 안 됩니다.

 

아무튼 나는 당신의 그 막말은 이제 정말 역겹습니다.

홍준표 당신은 역대 최악의 야당대표이며 이제  뉴스를 보지 못할 정도로 스트레스입니다.

이게 내가 홍준표 당신을 행복추구권 침해로 고발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오늘 남북 정상회담이 있고,

아마 온 국민이 바라는 좋은 결과가 예상되는데요.

오직 안보팔이로 당을 연명해 왔는데 이제 어쩝니까?

우리가 남도 아니고 그 점에 대해서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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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의 착각

사회 2018.01.08 07:36

최근 자유한국당, 홍준표의 패악질 정치가 점입가경입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대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이 우세하다는 결과 때문인지 모두 제 정신이 아니네요.

특히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 관련 자살골이 그걸 잘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안보팔이의 폐해지요.

 

그런데 정말 웃긴 건, 보수라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및 그 뿌리들은,

예나 지금이나 입에 안보를 달고 살지만, 정작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다는 게 함정일 것이구요.

 

 

누차 밝혔듯이 저는 대구 토박이며, 이제 구정이 지나면 61세입니다.

제 나이 대에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이 많은데, 자유한국당에 실망을 하여

등을 돌린 사람들도 더러 있지만, 아직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습니다.

무척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인데, 가급적 모임 등 지인들과 정치 얘기는 안 하는 편입니다.

반드시 언성을 높히게 되고, 그로 인해 친구들과 당분간 서먹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정치적 견해가 다른데, 한가지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들 천지 분간 못하는 홍준표를 정말 싫어하고,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때문에 망한다는 겁니다.

 

 

홍준표는 맹목적 지지자들이 많은 대구/경북을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정신적 이탈을 막으려고, 매사에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요. 그러나 차기 대구시장의 여론조사만 봐도, 현 대구시장 권영진이 더불어 만주당 김부겸에 크게 뒤지고 있죠.

 

홍준표는 조급한 나머지 보수의 결집을 노리고, 패악질 정치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데, 결집은커녕 비록 일부지만 과거 보수지지자들도, 세련되지 못한 망나니 같은 그 패악질 정치에 실망하여, 되려 문재인정부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홍준표의 착각이 초래한 참사일 것입니다.

 

물론 홍준표의 입장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싫겠죠. 그러나 상대가 잘하면 자신들은 더 잘해서 국민들에게 점수를 따야 하는데, 자유한국당과 홍준표는 상대를 흠집내어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매사에 트집을 잡아 깎아 내리기에 매몰되어 있으니 국민들이 한심해 하는 겁니다. 이는 구태의연한 우민정치의 극치일 것이며, 이제 국민이 권력중독자들의 혹세무민에 휘둘리는 시대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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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교수님,

 

감히 이 글이 서민 교수께서 읽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적습니다.

참고로 저는 1958년생(무술년)으로서 올해 60살입니다.

대구에서 출생해서 쭉 대구에서 살아 왔으며,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이기는 하지만, 문빠까지는 아닙니다.

 

 

며칠전 문빠들의 정신병 운운하는 기사는 잘 읽었구요.

아무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저는 문득 "어른들은 좋은 말만 하는 선한 악마"라는 내용의

유서를 쓰고 8층에서 뛰어내린 한 초등학생이 떠올랐습니다.

다행이 목슴은 잃지 않았다죠.

 

 

흔히 문빠라는 분들의 그 뿌리가 노빠라 봤을 때..

이분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떻게 돌아 가셨는지 너무 잘 압니다.

당시 한나라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대통령이 국회에 연설차 국회에 들어 서면, 일단 일어나서 박수로 환영해 주는 게 상식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정연설 때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은 몇몇 외에는 대다수가 일어나지 않았죠.

한나라당은 그렇게 정말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탄핵해 역풍을 맞았지요.

 

따라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을 한 후에 이명박 정권은 보수라 자처하는 일부 언론들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정신적 살인에 이어, 감찰조사 때는 마치 축구중계처럼 실시간으로 피의사실을 보도했습니다. 그렇게 노무현 전대통령은 결국 모든 걸 내려 놓으셨는데요.

현재 자유한국당의 문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모습이, 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 너무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안희정 지사도 문빠들에게 혼났죠.

안희정 지사는 서운한 듯 했지만, 분명 자기정치였습니다.

이를 두고 문빠들은 적군도 아군도 없고, 오직 문재인 대통령 뿐이라며

이게 군사독재 때하고 뭐가 다르냐는 것인데...

안 지사가 비판할 것은 하겠다는 건데, 문재인 정부가 1년도 안되었을 뿐만 아니라,

거의 아작난 정부에 넘겨 받아 정말 열심히 하는데, 자유한국당은 매사에 너무 비난/비아냥입니다.

그러니까 문빠들의 말은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 나비효과를 경계하는 겁니다.

왜 어리석게 야당들의 추악한 작태에 힘을 실어주느냐는 거죠.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도 청와대에서 홀대가 아니라

일정을 그렇게 잡은 것이라 하는데도, 홀대론으로 거의 1주일을 우려 먹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홍준표도 일본에 갔을 때도분명 홀대이며, 중국이나 일본에서 우리

대통령이 홀대당했다면, 이는 그 나라의 무례이고 오만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이나 일본에서 홀대를 당했다면, 이건 분명 약소국가의 설음일 것이고,

이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국력을 키워 나가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대통령을 그렇게 물어 뜯고 괴롭히는지 정말 기가 차고요.

 

 

특히 홍준표의 알현/조공 발언 등의 뉴스를 보다가 화가 나서 TV를 부술뻔 했습니다.

도대체 남의 나라에 가서 자국의 대통령을 깎아 내리는 것도 납득이 안 가는데,

그것도 그 대상이 일본이라는 점이 너무 분해서 홍준표가 용서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화가나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변호사에게 국민의 자격으로 홍준표를

고발할 수 없냐고 문의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야당들의 홀대론 주장이 다소 가라 앉을 무렵, 중국 경호원들의 우리기자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야당들은 또 이걸 과장하여 정부를 공격하겠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미 자유한국당을 비롯해 국민의당, 바른정당, 하에에나처럼 달려 물어 뜯고 난리입니다. 문빠라는 분들이 홀대혼으로 진이 다 빠진 상태에서 다소 방어적일 수밖에 없고, 그렇게 모양이 억지 스러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이때다 싶었는지 종편에 출연해 댓글들을 운운하며 사회적 큰 문제인 것처럼 제각기 열변을 토하더라구요.

 

모두 왜 이런 사태가 벌어지게 된 원인에 대해서는 모른척하고, 왜 문빠들에게만 정신이 차리라 합니까? 결국 홍준표식의 막장 3류정치가 동기를 부여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오직 문빠들만 나쁘게 몰아가는 건 정말 불합리한 처사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글의 서두에 서민교수님께서도 "좋은 말만 하는 선한 악마는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홍준표 이사람은 지금 분명 지금 제 정신이 아니고, 저는 그런 홍준표 때문에 멀쩡한 사람들도 정신에 병이 생기기 직전인데, 왜 홍준표에게는 입을 다물고 계시냐는 말입니다.

 

 

앞에사 밝힌 것처럼 저는 대구 토박이입니다.

제 나이 대에는 거의 보수적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의 탈권위적 소통에 흡족해 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계속 "쇼통"이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흠집내기에 매몰되어 있으니, 상대가 잘하는 건 잘한다고 말할 용기도 없는 저렴한 3류 정치인들의 존재는 우리나라의 재앙이죠.

 

 

서민교수님,

갑자기 이순신 장군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역사적 여러 위인들 가운데서 이순신 장군을 가장 존경하거든요.

임진왜란 당시에 왜군들과의 23전 23승이라는 업적은 거룩하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황당한 부분은, 그런 이순신 장군을 가장 괴롭힌 건 왜군도 아니고, 매사에 갑질을 하는 명나라도 아닙니다. 매우 놀랍고 애석하게도 조선조정입니다.

 

정치적 반대에 있는 중신들이 끊임없이 선조를 부추겨 죽이려 했으니까요.

당시 간신들은 이순신 장군의 부각이 두려워 자신들의 측근인 허모장군을 내세웠지만, 결국 다 해먹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선조는 또 이순신 장군을 전선에 보낼 수밖에 없었는데, 딱히 남아 있는 게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순신 장군님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에 배가 남아 있다며" 그렇게 나라를 구해 냈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부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 나라 곳간을 텅 비워 놨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박근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당시 담뱃값 500원 인상에

서민들을 힘들게 한다며 적극적으로 반대했었는데, 박근혜정부가 2000원 올렸죠.

이렇듯 과연 이게 나라인가 싶을 정도로 모든 엉망인 상태에서 힘들게 이끌어 가는데

홍준표는 그 와중에 담뱃값 다시 내려야 한다니 이 사람이 제 정신입니까?

 

 

서민 교수님,

제가 올해 딱 60살인데 가정사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때부터 학교를 못 다녔으니 배움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여 하고자 하는 말에 두서도 없고, 가급적 예의를 갖추려 노력했지만,

서민 교수님 입장에서는 다소 무례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부디 너그럽게 받아 주시고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 제가 인지도 있는 블로거도 아니고, 교수님께서 이 글을 읽을 확률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씁니다.

특히 너무 오랜만에 불로그에 글을 쓰는지라 이 글이 아무에게도 안 읽혀질 수도 있습니다.^^

예의를 모르는 홍준표는 그냥 홍준표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 이 글을 문재인 대통령의 적극 지지자분들이 보게 된다면 문빠라는 표현이 거북하시면 다른 용어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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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권력사유화에 따른 최순실 게이트는 정말 경악할 지경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문재인정부에게 가장 기대하는 점은 적폐청산입니다. 따라서 MB 시절의 4대강 등 비리도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데, 이 또한 관용없이 철저히 조사하여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합니다. MB측은 정치보복 운운하며 볼멘소리들을 하고 있지만, 이에 개의치 말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구요.

 

예상대로 그 적폐청산에 있어 기득권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기득권의 대변적 위치에 있는 자유한국당의 저질 막장청치는 갈수록 가관입니다. 특히 홍준표의 담뱃세 인하 추진은 대놓고 패악질이죠.

 

본디 보수라 함은 보편적 가치에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허나 자유한국당은 박근혜의 권력 사유화에 따른 권력형 비리들을 대놓고 두둔할 정도로 타락해 있으며, 문재인정부에 대해 적개심만으로 툭하면 좌빨이니, 주사파니, 색깔론을 토대한 천박한 3류 정치에 매몰되어 있죠. 그 류석춘 같은 극우를 혁신위원장으로 영입함으로써 자유한국당은 패망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자유한국당에 있어 국민의 안녕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박근혜정부의 4년에 대한 반성을 없고, 오직 문재인정부의 실패만 바라고 있으니까요. 문재인정부의 실패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 갈 테지만, 그들에게 그런 개념은 아예 없죠.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서 3류정치의 대표적 인물 홍준표와 자유한국당는 대한민국 땅에서 사라져야 할 집단이라 생각됩니다.

 

하여 문재인정부에 간곡히 바랍니다.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 땅에 가짜 보수들을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 최순실 게이트에서 잘 드러났듯이, 99개 있는 자가 1개 있는 자의 것을 뺏아 100개 채우는 기득권만을 위한 비정상적인 구조를 깨트릴 때까지, 최소 20년은 가짜보수들에게 정권을 내줘서는 안 됩니다. 대구에서 태어나 60년을 산 토박이로써 건강한 보수는 환영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정말 아니거든요.

 

잔인한 정치보복이 필요합니다. 지난 정권들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잔인한 정치보복은 문재인정부가 정말 잘해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다 잘할 수는 없겠지요. 가장 중요한 건 비판받는 사안에 직면했을 때에 태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밝혔듯,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하겠다 하셨죠.

 

여러 정권의 경우를 보면 그런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못했을 때 변명/궤변으로 인한 자기합리화로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가는 걸 봤을 때, 문재인정부가 지금껏 해왔듯 진솔한 정치를 한다면, 가짜보수들은 설 땅이 없습니다. 제발이지 정말 잘해 주십시요. 그러면 가짜보수들은, "아" 소리도 못하고 궤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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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유한국당 얘기부터 잠시 해야 겠습니다.

 

기사를 보니 자유한국당에서 태극기세력인 대구·경북의 지지층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중도보수층을 포섭하지 못하면 'TK 지역정당'으로 전략할 수 있다 염려한다죠.

 

모두들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요. 누구맘대로 대구/경북이 태극기 세력입니까? 아무리 그래도 대구/경북을, 옳고 그름은 없고 오직 니편 내 편만 있는, 태극기 세력과 동일 취급하는 건 상당히 불쾌합니다. 대구/경북의 30~40대는 물론 50대에도 크게 지지를 못 빋았지요? 대구/경북은 이미 TK 지역정당이 아니라는 건데 무슨 착각들이신지 알 수가 없네요.

 

따라서 60대 이상의 지지층의 실체도, 박정희 때부터 우민정치에 길들여진 세대입니다. 이분들 대다수는 김대중, 노무현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까지 덮어 놓고 빨갱이 입니다.

 

군부독재는 참 엄청난 짓을 했죠. 니편 내 편을 갈라 놓고, 그 빨간색을 반복해서 주입하는 점진적 세뇌 방식으로, 오늘날까지 야당들은 맹목적으로 증오하고 있으니까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냥 빨갱이고, 그 분들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북한처럼 된다고 말씀들을 했었지만, 진정한 민주주의는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인 것은 애써 모른 척하네요.

 

 

 

하여 자유 한국당에게 묻겠습니다. 대구/경북의 60대 이상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이 진정한 보수일까요? 그리고 중도보수층을 공략한다 하는데, 자유한국당은 당명을 바꾼 것 외에, 완벽하게 예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언감생심 중도보수라니요.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죠. '어제와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

 

 

 다음은 홍준표 전 도지사입니다.

 

이번 홍준표 후보의 유세기간 각종 막말들은, 나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다른 말이었습니다.

박근혜정부와 최순실의 권력형 비리가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단순한 도덕성의 문제가 아니라, 범죄행위입니다. 그런데 이걸 대놓고 옹호할 정도로 오만방자했으니까요.

 

 

 

그런데 미국가기 전 인터뷰에서 나는 싸움에 천재라면서, 문재인의 좌파친북 정부가 잘못하면 용서하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참으로 애석하네요. 진작 박근혜정부에 그렇게 좀 했더라면, 박근혜정부가 전 세계에 웃음거리가 되는 이런 황당한 일은 없었을 테니까요.

 

솔찍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선 민주주의의 개념을 아예 모릅니다. 국민행복시대니 창조경제니 말만 풍요롭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정치 입문 십 수년이 넘도록 단 한번도 친서민 정치를 해본 적이 없죠. 평생 공주처럼 살아 온 사람이라 죽었다 깨어나도 서민들의 애환을 이해 못 합니다.

 

따라서 박근혜는 너무 독선적이고 권위적이라 간언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 내에 아첨하는 무리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바람에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아닌 걸 아니라고 못하니까, 박근혜는 자신이 왕인 줄 칙각한 겁니다. 환관정치의 지작점이었죠.

 

 

그런데 오직 유승민이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라고 잘못된 점을 꼬집었는데, 박근혜는 배신의 정치라며, 국민들이 표로서 혼내주라는 해괴한 일이 벌어 진 겁니다. 당시 이한구는 공천관리 위원장은 오직 어명(?)을 받드느라 국민은 안중에 없었고, 그 결과 180석을 자신했던 새누리당은 총선에서 참패를 당했고, 대구 동구 을에 유승민은 멀쩡했습니다.

 

 

홍준표 전 지사에게 묻겠습니다. 대선 토론 때 유승만을 향해 배신자로 알려 져서 대구에서 정치 못 할 것이라 했는데, 유승민은 정말 배신자일까요? 당시 박근혜와 주오 친박 새누리당 의원들은 유승민이 의리를 지키지 않았다고 배신자 낙인을 찍었지만, 무슨 조직폭력배 집단도 아니고 말이죠. 정의가 결여되었다면 의리라 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정치인에게 배신자라는 단어는 쓸 수 때는 오직 국민을 배신했을 때입니다. 그럼 누가 배신자인지 답 나왔잖아요.

 

 

바른정당의 유승민 의원님,

 

박근혜 탄핵은 용기있는 결단이었습니다. 국민을 배신한 적이 없다면, 절대 배신일 수 없으며, 1더하기 1은 2입니다. 그러나 3이라는 사람들이 많다고 3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억지를 부려서라도 유승민 의원을 배신자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결사적이만, 진정한 보수의 모습은 아닙니다. 진심을 전하는 과정이 당장 좀 초라하여 많이 함들겠지만, 소신껏 진심을 다한다면 그리 멀지 않은 날 민심은 기적처럼 내 편이 될 것입니다. 힘내십시요. 대구/경북에 바른정당 응원하는 사람 꽤 많습니다.

 

 

끝으로 홍준표 전 지사님.

 

이 어수선한 시기에 새정부가 어렵게 출범했는데. 뭐든 하나 걸리기만 해봐라는 태도는 국민의 안녕을 배제하는 전형적인 3류 정치네요. 노무현 대통령 때도 그랬습니다. 당시 한나라당은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위해 국회에 입장하면, 국회의원들은 예의상 의자에서 일어나 박수로 맞이 하는데, 당시 한나라당의 의원들 대다수는 의자에서 일어나지도 않았고, 거의 대븐이 박수조차도 치지 않았을 정도로 무시했습니다. 급기야 정말 말도 안 되는 걸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 하려다가 역풍 제대로 맞았죠.

 

지금도 그런 느낌이 들어 정말 화가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예전에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면 윤택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군부독재와 싸우면서 억울한 옥살이도 엄청 했으며, 그 이후에도 인권변호사를 하며 늘 사회적약자 편에 있었습니다. 그 친서민적 행보는 홍준표 전 도지사와는 확연히 다른 궤적이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전 지사는, 박근혜정부를 완전히 망쳐 놓고도 뻔뻔하게, 청와대를 향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은 60%의 경고를 잊지 말라며 초를 치고 있는데, 반대로 이번 대선에서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은 75%를 고려하여 경거망동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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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헌재 탄핵심판의 최종변론을 마쳤습니다. 이제 최종결정만 남았네요. 개인적으로 박근혜는 파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워낙 비상식이 판치는 세상이라 이 또한 장담할 수 없는 게 작금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태극기 집회를 지켜보면, 틴핵 판결 이후가 더 걱정스럽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촛불집회는 진보고, 태극기 집회는 보수라 표현하고 있지만. 사실 촛불집회에 집보와 보수가 섞여 있고, 태극기 집회는 박사모를 비롯한 박근혜 추종세력들입니다.

 

80%에 육박하는 탄핵찬성과, 여전히 5% 지지율에 머물고 있는 여론조사만 봐도. 이는 옳고, 그름에 문제이지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죠. 태극기 집회를 조장하는 몇몇 인사들이 태극기 집회를 애써 보수라 우기고 있지만, 자기 위안일 뿐이라는 겁니다.

 

아무튼 그동안 변호사라는 직업에 환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변론까지 대통령 변호인단에게서 악마를 보았습니다. 물론 변호를 하다보면 간혹 억지논리도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허나 이번 대통령 대리인들의 패악질은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순진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변호사라는 직업의 환상을 변기에 놓고 물을 내려 버렸습니다.

 

단지 박근혜를 구해내기 위해서, 그 광적인 태극기 집회를 주동해 온 친박 정치인들과 대통령 변호인 몇몇은, 정확하게 5대5는 아니지만, 이 국론분열을 어떻게 책임질 것이냐는 거죠.

 

박근혜가 가장 나쁨이다. 처음엔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듯하더니, 언제부터인가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 엮였다,로 돌변했습니다. 그렇게 탄핵반대 집회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규재 TV인가요? 저는 이번에 그런 TV가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아무튼 거기 출연해서 한 말 중에, 최근 태극기 집회가 촛불집회보다 2배 넘게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그 사람들은 날씨도 추운데 자유 권리주의 체재를 수호하기 위해서 나왔다면서, 내심 뿌듯한 표정이 었습니다. 가슴이 미어진다는 말도 잊지 않었습니다.

 

저는 당시 박근혜를 보면서, 저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절대 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는 정치인이 아니죠. 자기 살자고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까요. 만에 하나라도 탄핵에서 각하/기각이 되면, 언론과 검찰 등 반드시 보복할 사람입니다. 세월호 7시간을 생각하면 정말 치가 떨립니다. 이제 제발이지 그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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