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사퇴를 하면서...

나라가 넘어 갔다는 표현을 하던데, 나라가 어느 특정 정당의 소유였습니까?

지방선거의 참패의 원인을 아직 모른다고 봤을 때, 정신차릴려면 아직 멀었네요.

지난 1년 혼준표는 자신이 얼마나 형편없는 사람인지 국민에게 상세히 알렸습니다.

최소한의 인격도 갖추지 못한 사람으로, 정치판에서 완전히 퇴출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헌데 이번 자한당 궤멸에 김성태의 지분도 홍준표 못지 않은데 모르는 척 먼산보고 있습니다.

더 가관인 건 그런 김성태가 임시 비대위원장이라는 건데, 이 해괴한 상황도 이해 불가고요.

 

자한당의 지난 1년 간의 행적은 거의 범죄수준이었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을 넘어서, 비판을 가장한 비난, 그리고 온갖 비아냥

조직폭력배보다 수준 더 떨어지는 막말에. 거짓말에, 선동질 등 선거 당일까지

문재인정부가 쇼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등 개헌약속도 발로 차버리고,

방탄국회를 일삼으며 대놓고 국민을 조롱했을 정도로 완벽하게 제정신들이 아니었습니다.

사사건건 트집으로, 문재인정부 1년 내내 발목잡기 외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정의당을 제외한 자한당 및 야당전멸인 이유가, 모두 그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 봐야죠.

 

단, 홍준표가 친박들을 가르켜 바퀴벌레, 연탄까스, 암덩어리 등의 표현은 적절했습니다.

홍준표는 이제 와서 그들을 청산하지 못한 것에 후회를 한다며 미련을 못 버리고 있는데,

그러나 친박청산을 하지 않았던 건 결국 홍준표의 욕심 때문이었으니 누굴 탓할 일도 아닙니다.

 

이명박근혜와 더불어 나라를 파탄낸 공동정범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근혜롸 전혀 상관없다는 듯

박근혜만 출당시키고, 일말의 쇄신도 없이 당명 바꾼 것 외에는 완벽하게 아무 것도 안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한당은 국민 무서운지 모르고 까불다가 이렇게 된 겁니다.

20년 전의 낡은 정치 틀에서 벗어나지 못 벗어나니 코미디죠.

 

아무튼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자한당은 총선에서 20석 이하로 몰락할 수도 있습니다.

자한당은 저희가 잘못했다며 반성하겠다지만, 절대 바뀌지 않을 테니까요.

무릅꿇고 용서를 구한 것으로 쇄신 다 했다는 듯, 또 문재인정부를 향해 돌격 앞으로 입니다.

이는 안봐도 비디오일 것이며, 반면에 문재인정부가 잘하는 것까지 한 세트입니다.

그렇게 단정하는 이유는 잘못했다고는 하고 있지만, 정작 뭘 절못했는지 모르는 것 같으니까요.

 

김성태가 내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중앙당을 해체하고 외부에서 비대위원장도 모시고 당명도 바꾼다는

건데, 중앙당해체는 눈가리고 아옹에 불과하며, 외부에서 비대위원장을 모시고 오고, 당명도 바꾸겠다는

것 같은데, 자한당이 바꿔야 할 건 사람이나 당명이 아니라, 정말 바꿔야 할 건 생각입니다.

아직 그 케케묵은 색깔론을 고집하고 있으니, 정신개조를 전제한 쇄신이라는 거죠.

 

 

이쯤하고 민생에 대한 얘기입니다.

자한당은 선거 때만되면 민생을 입에 달고 살지만, 정작 이명박근혜 9냔 동안은 민생은커녕

철저하게 상위 10%를 위한 정치를 해왔습니다. 따라서 먹고사는 것만이 민생이라 여기는 것 같은데.

그 나라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생에 근본입니다.

 

즉, 굴욕적 위안부 합의로 국민이 자존심 상하게 하는 건 민생외면이고, 그 합의가 잘못된 것이라며 파기를 통보하여 국민들을 속시원하게 한 것은 민생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것도 모자라, 일본은 학생들에게까지 독도는 일본 땅인데, 한국이 무단점령하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어, 국민들이 자존심 상해 속이 부글부글 끓는데, 그저 무대응이 상책이라는 정부는 민생말살이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독도부근에 해군을 보내어 일본군함이 독도근처에 나타나면 공격하여 폭파하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은 민생돌봄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독도방어 훈련을 지시하셨는데, 이 또한 민생실현이며......

 

그리고 지난 몇년간 툭하면 불거지는 한반도 위기설에 국민들은 전쟁공포에 시달려 왔습니다. 하여 지금 우리 국민에게 최대의 민생은 탈 전쟁공포입니다.

 

 

배부른 돼지가 민샹이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기로서

국민들이 늘 전쟁공포에 시달리는 처지라 정서적 안정이 최대의 민생입니다.

 

하여 이번은 김정은도 최악은 피하자는 것 같아,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UN이 입회한 불가침조약 등 구속력이 따르는 종전선언으로 국민이 더 이상 전쟁공포 시달리지 않게끔 하기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성품상 그러한 고민으로 인해 밤잠을 못이루며 고민하고 있을 걸요?

필요하다면 당신의 영혼이라도 팔아서라도 탈 전쟁공포를 이루려 하실 겁니다.

 

아마추어 정부니 뭐니 하면서 문재인정부를 비하하던데, 시건방 떨지 말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배우세요.

그리고 자한당과 홍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초반에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 주겠다며, 많은 부분 개방을 하는 등의 소통에, 문재인 정부는 다 엉망인데, 쇼는 기가 막히게 잘 한다며 비아냥거리고 디녔는데,

 

홍준표 눈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쇼로 보이겠지요.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인권 변호사로서 늘 사회적 약지 편에 있었습니다. 청와대 부근 일부 개방은 탈권위입니다. 그리고 청와대 인근 경찰들에게 지시를 했답니다.

잘 모르는 시민들에게도 거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에서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으면 친절하게 안내를 하라고 말입니다. 민생, 말로만 떠들지 말고, 문제인 대통령처럼 이렇게 실천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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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신은 위장평화쇼다, 븍한이 사기치고 있다는 등 백악관에 서신까지 보내는 수고로움에 발끈한 북한이 대놓고 당신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있지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당신이 주장에 그 정당성을 위해 태영호를 내세웠는데, 이를 북한이 상당히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북한에서 대놓고 홍준표를 맹비난하고 있는데요. 특히 태영호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있다는 겁니다.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당신이 태영호를 내세워 얻은 게 뭡니까? 따라서 위장평화쇼니 사기라느니, 그런 주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네들이 뭘 얻을 수 있을까요? 나는 얻을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 여 다음달 지방선거에서 아주 쬐끔의 표가 얻을 수 있는 전부일 것입니다. 허나 작금에 형편상 국가적으로는 무조건 손해입니다. 판세를 뒤집을 정도가 아닌 미세한 정도일 것입니다. 왜 이런 정치를 합니까?

 

물론 북한에게 속지 말라는 주장은 분명 참고해야 할 중요한 대목입니다. 그러나 경각심 차원에서 한 두어번 정도는 몰라도, 이렇듯 계속된 행태는 한반도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싫은 나머지 훼방 놓는 겁니다. 정신 나간 것도 아니고 당신은 정말 큰 일날 사람입니다. 혹시 국민에게 돌 맞아 죽겠다는 의도가 아니라면, 지금부터라도 입 닫으시오. 당신들의 그 알량한 정치놀음으로 인한, 더 이상의 국가적 해악은 용서 못 합니다.

 

 

백악관에 서신까지 보내며 훈수를 하지 않아도 트럼프는 잘 해결할 것이며, 문재인정부도 북한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일뿐, 당신들 말처럼 다된 것처럼 들떠 있는 게 아닙니다. 국민들 또한 김정은의 파격행보에 국민 대다수가 다소 고무된 것도 사실이지만, 비핵화 아직 아직 갈길이 멀다는 걸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불필요한 언행으로 북한을 자극말라는 겁니다. 특별히 북한 비위를 맞추려 애쓸 필요도 없지만, 쓸데없이 북한을 자극할 필요도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홍준표 당신은 김성태가 주먹질을 당한 걸 보고, 지금껏 정치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본다던데, 나도 최근 약 20년 동안, 이러한 패악질 정치도 처음 봅니다. 당신들은 문재인 정부 1년동안 국회왜 보이콧 7회에 특검 주장 8회 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추세라면 문재인정부 4년 남았는데, 국회보이콧 28번에 특검 32회입니다. 이렇게 대책없이 야당 본 적이 있습니까? 어디서 그런 더러운 정치를 여배운 건지 알 수 없지만, 여야가 의견충돌로 다투는데, 왜 민생을 볼모로 하느냐는 겁니따. 고민해서 딴 방법을 찾아야지 이 양반들아~

 

 

검찰개혁, 경찰개혁, 재벌개혁, 다 좋은 예기지만, 국회개혁이 가장 시급합니다. 이번 홍문종, 염동열 체포동위란 부결만 봐도 알듯이, 자유한국당은 물론 일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의 그 오만방자에 댓가를 치뤄야죠. 국민소환제를 비롯해 일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법 다 바꿔야 됩니다. 그러니까 맞았다는 사실에만 갇혀 있지 말고, 왜 주먹질까지 당했는지에 대한 원인에 냉철하게 접근해 볼 필요도 있다는 겁니다

 

물론 김경수도 조사해 보고 드루킹에 관여했다면 죗값을 치르게 해야지요. 그러나 당신들이 특검을 너무 남발하다 보니까 정말 특검이 필요한 사안임에도 관철이 잘 안 되는 겁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당신들은 절대 드루킹에 대한 진실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고, 최대한의 확대해석으로 문재인 정부를 자기네들 수순으로 끌어내리는 것이 목적일 겁니다. 당신들은 지난 9년간 집권당으로써 나라를 파탄내 놓고, 다음 정권을 위해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파탄내 놓고 당 이름 바꾸는 것 외에 완벽하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오직 문재인정부 실패로 인한 정권찬탈을 꾀하고 있으니까요. 문재인 정부가 만약 실패라도 하면 그 여파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돌아 옵니다. 그런 건 아무 상관없는 당신들은 참 웃깁니다.

 

 

끝으로 비핵화를 토대한 한반도 평화는 문재인 정부가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말들이 많은지 이건 거의 재앙입니다. 아직 아무 결정도 안난 상태인데, 200조니, 300조니, 최근 북한의 태도에 문재인의 운전자론이 한계가 왔다는 등, 자칭 보수언론이라는 TV조선은, 뭘 믿고 그러는지 요즈음 가짜 뉴스를 기본으로 너무 막지르던데, 정신 차려야 되구요. 따라서 홍준표 당신을 비롯해 북한전단지 살포를, 표현의 자유라면서 정부를 비판하던데, 결과적으로 국가에 나쁘게 작용한다면, 살포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불어 그 천박한 입들을 좀 닫아야죠. 이 국가적 중대사에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방해를 한다는 게 말이 안 되니까요.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정말 중요합니다. 소간에 잡음은 좀 있어도 트럼프는 잘해 낼 겁니더. 트럼프가 이번 북한의 돌발행동에 말을 아끼는 가운데, 얼굴에 나타난 상당한 인내가 믿음이 갑니다. 당신이 백악관에 보냈다는 공개서한인가 뭔가를 보고 하는 얘긴데, 김정은이 작정하고 핵을 감춰 놓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찾습니다. 그러나까 이 문제는 하나의 기준을 만들아 놓고 그 기준에 못 미치면 안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아직 수많은 돌발상황을 감안해야 하고,그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며 일치점을 도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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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단식한다고 고생 많습니다만,

그걸 쳐다보는 나는 솔찍히 상당히 엮겹습니다.

 

김성태 당신의 단식투쟁을 보면서 언듯 지난날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때 자칭 보수단체라는

노인들이 보란듯이 바로 코 앞에 식탁을 만들어 조롱하듯 단체로 짜장면을 시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말은 좀 안 되지만, 당시 그 인간 말종들을 기관총으로 다 쏴 버리고 싶은 심정 이았습니다.

당시 세웛 유가족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그들을 보면서 피 눈물을 삼켰을 것입니다.

 

어쨌거니, 드루킹 특검을 관철시키자는 단식이라니 참 꼴깝이 따로 없습니다.

얼마전에 이정현이 정세균 국회의장 물러나라며 단식할 때 정말 한심했는데, 김성태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인들의 단식투쟁이 흔치 앟는데, 특히 고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가 떠오르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서슬퍼런 군사독재였던 시절이었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광주사태와 관련 민주화 5개 항목을 주장하며 긴 단식에 들어 갔었는데, 당신들의 단식투쟁에 명분은 조잡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월호와 용산참사 때 사람이 300명 이상 희생되었으며, 당시 이명박은 용산참사에 대한 경찰특공대 투입은 불가피했다며 책임을 회피했었는데, 그 어떤 대의명분도 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할 수 없는 겁니다.

따라서 세월호 당일 박근혜  7시간이 의문투성이인데, 당신들은 단식투쟁이라도 해서 진실을 밝히는 게 당시 여당으로서 유가족들에 대한 예의이자 최소한의 속죄라는 생각이 들진 않았나요?

정치인에게 있어 적어도 단식투쟁을 하려면, 그 명분에 국민을 우선 위함이 느껴져야 합나더.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당 차원에서 사람을 투입시켜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했다죠?

 

왜 내가 이명박, 박근혜 9년 동안 수 많은 사건, 사고 중에 세월호와 용산참사만을 거론하는지  압니까?

용산참사는 필요이상 너무 서둘러서 다 희생시켰고, 세월호는 쳐다보는 거 외에 너무 아무것도 하지 않아 300명이 넘는 그 아까운 생명들을 희생시켰습니다. 대통령 임기중에 일어난 사건, 사고들이 전적으로 대통령 책임이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용산참사나 세월호 희생은 당시 정부에서 죽인 것과 다름없습니다.

 

어쨌든, 김성태 당신들은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전쟁을 하는 겁니다.

솔찍히 까놓고 말해서 이번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사안은, 야당도 진심을 다해 도와야 하고,

김정은이 나름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어 안심이지만, 혹여 만에하나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에 의해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못 얻어도 야당은 최선을 다 했으니 됐고, 그동안 수고했다며, 토닥여 주는 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 자유한국당은 어떻습니까? 잘 안되기라도 하면 거의 씹어 먹을 태세입니다.

 

오늘 판문점 선언 비준을 두고 홍준표가 북미회담 후 트럼프의 발표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뉴스를 봤는데.

무슨 개, 돼지도 아니고, 자국의 대통령보다 미국 트럼프를 참고하겠다는 발상은 정치 참 다럽고 치사하게 하는 겁니다. 홍준표는 일본 아베처럼 자신을 만나줄 가능성이 있으면, 만나서 온갖 모략으로 문재인정부를 음해할 사람입니다. 오로지 문재인정부 흔들기에 몰두하다가 급기야 정신줄여 놓혀 이제 옳고 그름도 분간 못하고 헤메는 홍준표이하 자유한국당은 정상적인 공당의 모습은 절대 아니리는 거죠.

 

 

어쨌거나 이기적인 명분의 단식투젱 잘 보고 있습니다.

국민 따위는 관심없다는 국회 장기 보이콧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다는 듯

단식 천막에서의 마치 독립운동이라도 하는 냥 표정관리도 그렇고 다시 말하지만 엮겨웠습니다.

계속된 국회 보이콧은 국민을 전혀 무서워 않는 걸 넘어 깔보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분통터집니다.

해서 그런지 어제 주먹질 당했던데, 나는 솔찍히 그 장면을 보고 속 시원했습니다.

표현이 좀 그렇습니디만,  이는 당신들의 혐오정치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언론에서는 주먹질을 한 그 사람이 횡설수설한다지만,

경찰에 연행되어 오면서 말을 많이 하던데, 주먹질과는 별개로 꽤 논리적이었습니다.

최근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당신들의 정치행태에 대해 정확하게 말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영상에서 주먹질 한 사람이 경찰에게 연행되기 전 자유한국당 관련자들에게 제압당한 채

그 사람은 계속 자유한국당이 싫은 이유를 말하자, 그 사람을 제압한 중에 한사람이

그러면, 김정은이 좋냐고 묻던데, 이래서 내가 당신들이 개, 돼지라는 겁니다.

 

그렇게 장제원이 왜 어디서 왔는지, 누가 보냈는지 철저히 조사를 하라 입에 거품을 물던데,

당신들, 검찰, 경찰 못 믿잖아요? 당연하게 특검해야지 뭔 소린지 모르겠고요.

조만간 공중분해 될 자유한국당이 무슨 가치가 있어 사람씩이나 보내겠습니까?

 

그런데요.

당신들 스스로가 대다수의 국민을 분노케 하는 저질정치로 그 사람이 오게끔 만든 건 아닌지

곰곰히 생각을 한번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애깁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치테러라며 10명씩 돌아가며 릴레이 단식을 하신다구요?

그 알량한 보수표 결집시킨다는 명분으로, 그 모든 것을 왜곡하며 당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대다수에게 주는 스트레스야 말로, 정치테러일 것입니다.

 

노름판에서 돈 잃고 사람까지 잃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돈 잃은 사람이 기본 매너도 없었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거에도 지고, 결국 인격도 파탄나서 결론을 경계하라는 말이고요.

나는 당신들의 정치적 텃밭이라는 대구에 사는데, 대구 민심도 당신들 편 아닙니다.

당신들의 최근 정치행태는 사회악 수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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